[이시각헤드라인] 9월 6일 뉴스리뷰
■ 사망 3명·실종 8명…전국서 침수·정전 피해
'힌남노' 여파로 3명이 숨지고 8명이 실종됐습니다. 2,900여 명이 대피했고, 주택과 상가 침수는 79건이 확인됐습니다. 전국에서 9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
■ 尹 "이제 복구의 시간…가용 행정력 총동원"
윤석열 대통령이 태풍 '힌남노'가 남긴 피해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가용한 행정력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습니다. 피해 조사를 서둘러 실효적 지원 방안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.
■ 與 비대위원장 3명 압축…호남출신 박주선 거론
국민의힘 새 비대위원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되던 주호영 의원이 위원장직을 맡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. 내일쯤 발표될 새 비대위원장은 박주선 전 국회부의장 등 3명으로 압축됐습니다.
■ 이재명, 檢불출석 대신 서면답변…"치외법권?"
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검찰 소환에 불응하는 대신 서면 답변서를 검찰에 보냈습니다. 공소시효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검찰은 경기도청을 압수수색했는데, 여당은 치외법권이냐며 비판했습니다.
■ 정부, 美인플레 감축법 EU·日과 대응 모색
정부는 한국을 전기차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하는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과 관련해 유럽연합, 일본 등과 대응 방안을 모색 중입니다. 이들 국가와 실무협의를 진행하는 등 접촉도 늘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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